'2009/11'에 해당되는 글 28건
요즘 공원 자주 가네~
집 근처에 공원...
책 한권과 커피 하나 들고 바람쐬러 가기 좀 짱인듯 ㅋ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창문 열어놓고 차에 있었는데...
눈 감고 10분 정도 있다보니,
뉴질랜드에서 수업 땡땡이 치고 갔던 공원...
그곳에서 낮잠 잘때 느꼈던 평온함(?)을 다시 느낄수 있었음 ㅋㅋ
집에와서 google map 에서 한번 찾아보자 하고 찾아 봤는데,
지금까지 호수로 알고 있었는데 호수가 아니네 -0-
바다하고 연결되는 강이었네 ㅋ
Auckland 가게 되면 여기 한번 꼭! 다시 가보고 싶다~
고향 사진들 ㅋㅋ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서 좀 퍼왔음 ㅋ
(일일이 켑쳐떠서 crop 한다고... 고생 좀 했네 ㅡ.ㅡ)
적어도 10년 내지 20년은 되보이는 사진들;;
근린공원
낮에는 어른들의 쉼터가 됬다가 저녁이 되면...
아주중, 신천중, 배명중고 무서운 엉아와 누나들이 놀던 공원.
나도 중딩때 한두번 말고는 저녁에 별로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ㄷㄷ
아시아공원
종합운동장 역에서 내리면 옆에 있는 공원.
중딩때 벗우리 모임 할때면 매번 지나가던 곳이기도 하고,
고딩때 칩스 모임 할때 20~30명 우루루 몰려가던 장소.
나도 저 공중전화에서 장난 전화 몇번 했던거 같다 ㅋㅋ
멍텅구리
새마을시장 안쪽에 있는 떡볶이 집
저 떡볶이 집 없을때는 성당 맞은편에 있는 떡볶이 집 갔었는데...
저거 생기고 나서 떡볶이는 저기서만 먹었던거 같네;;
가게는 온통 낙서로 도배 되어 있고 분위기는 훈훈했던 ㅋ
잠일초등학교
내가 1학년 일때 큰형이 6학년. 삼형제가 같이 나온 초등학교~
보이는 문 뒷편으로 가면 우유 급식 했던 곳이고 ㅋㅋ
2층 우측 교실인가가 컴퓨터실 이었는데...
학교에서 나하고 공신하고 유일하게 자주 드나들었던 컴퓨터실
저 안에서 GW-basic 정말 많이 했었는데 -0-
dot 프린터 가지고 인쇄도 많이하고 ㅋㅋ
신천중학교와 학교 뒤 슈퍼
하필 사진에 학생부가 ㄷㄷ 3층 좌측에 학생부 있었던거 같은데...
사고치는 애들 혼나고 있을때 난 공문서 쳤던 기억 밖에 없네 ㅡ.ㅡ
나 다닐때만 해도 남학교 였는데 언젠가 남녀공학이 되었다지 -0-
재건축 전의 모습과 후의 모습
재건축은 좋은데...
아파트 너무 다닥다닥 붙여서 지은거 같다;;
왠지 저기 살면 숨 막힐거 같은... ㅡ.ㅡ
(땅이 쫍으니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오랜만에 고향 사진 보니 삘 받아서...
아침도 안먹고 일요일 아침부터 뭐하는 짓이람 =3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딴건 잘 안봐도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챙겨보는 편인데 이승환 나왔네...
이승환은 외모도 젊어보이지만 삶을 참 젊게 사는거 같아서 좋아 보인다는~
어째 유희열이 더 형 같아 보이지 ㅋㅋ
100분 토론 손석희 교수 마지막 방송 때에도,
손석희씨하고 노회찬씨하고 동갑이라고 해서 좀 놀랬는데 -0-
여튼 스케치북에서 이승환이 이 노래를 너무 애절하게 부르길래...
순간 이혼한게 떠올랐는데;;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사람과 결혼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고,
20분 만에 만든 곡이라네...
아~ 너무 애절해 보여!
왜이리 주변에...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까? -0-
오늘 미팅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끝나고 집에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맥주 한잔 마시자고 해서...
워..............................................
교회 이야기며,
진화론 이야기며 ㅋ
온갖 이야기가 오갔는데...
영어로 해서 너무 피곤했다 ㅠ.ㅠ
(말도 잘 못하는데 말이지... ㅋ)
할튼 재미있는 시간 이었음 ㅋ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만 같이 교회가자는데,
기회가 된다면...
요즘 데니킴도 그렇고 왜이리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12월 중순에 버지니아나 한번 다녀올까 했는데...
가난해도 유냉이도 볼겸 기분 전환겸 정말 가려고 했는데 ㅠ.ㅠ
하필 앞뒤로 기말고사가 있노... =_=
유냉이 녀석이 비행기 표까지 알아봐 줬는데... 아나...
이녀석한테 맨날 거짓말만 하는거 같아서 씁쓸하구만 =_=
내 조만간 버지니아 한번 간다!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의 시《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중에서-
* 세상에는 수많은 만남과 기다림이 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가슴아픈 이별이 찾아와도,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에게 기약없는 방황이 찾아와도,
무작정 그를 안아줄 수 있는 긍정과 배려와 감사가
가득한 향기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랑은 감정이 아니고
의지라고도 하지요.
무시무시한 중국인들 ㅋ
퀴즈 점수가... orz
어려워서 그런거면 그려려니 할텐데 건성으로 시험봐서 실수가 너무 많았네...
아놔~ 술 땡기지만 참는다 ㅎㅎ
그래도 essay 써서 낸거 받았는데 쎔의 커멘트가 나를 위로하는구나 =_=
"Did you do all this by yourself?" ㅋㅋ
블리아저씨 말 듣고 간만에 Google Wave 로그인 해봤더니 invitation 8개 생겼네!
우후후~ Waving 하실분 위에 gmail 로 메일 주소 보내주시면 invite 해드리겠음 ㅋ
iPhone app 만드는거 나름 할만한데~
API 가 잘되어 있는거 같아서 대충 조금하니,
Google AJAX Search API 써서 데이터 가지고 온 후,
JSON parsing 하고 TableView 에 뿌려주기 성공!!
objective-c 가 약간 적응이 안되긴함 ㅋ
c 같기도 하고 가끔은 java 같기도 하고 -0-
이것 말고도 할게 많은데... 언제 다 하지?;;
바비킴 - 사랑.. 그놈
오랜만에 바비킴 노래 듣는데 좋네~
Youtube 에서 "Mama" 하고 "사랑.. 그 놈" 두개 찾았는데 이거 밖에 없네 =_=














I believe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my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