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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신이 아니야 ㅠ.ㅠ
아버지 생신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전화도 못드렸다 -0-
예전 같으면 형이 전화해서 알려주기라도 했는데 이젠 그러지도 않네. ㅠ.ㅠ
어머니께서 내가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하셨다고는 하지만 서운해 하실텐데...
한국에 보낸 물건 도착할때 즈음 맞춰서 전화 드려야지.
지난 수요일에 시험이 있었는데,
6시 좀 넘어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준비 좀 한다고 하고 밖에 나왔는데...
집 키, 차 키를 집 안에 두고 문을 잠궈버렸네 ㅡ.ㅡ
하필 메니져도 집에 없고,
발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다행이 조금지나 메니져와서 겨우 시간 맞춰가서 시험 봤네...
이사 온지 1년 다되어 가는데 이런 일 처음... orz
오늘 아침에는 서두르다가 사고날 뻔 했네.
난 분명히 우회전을 해야하기에 속도를 줄여야 했는데...
뒤에 따라오는 차가 빠르게 너무 달라 붙어 오길래 브레이크를 살짝 밟고 우회전을 했는데,
우회전 하는 순간 마주 오던 차를 발견했고 시껍해서 핸들을 더 돌리고 브레이크를 좀 더 밟았더니,
타이어에서 끼이이익 하는 소리... -0-
빨리 시험 끝나고 방학 시작되고 좀 쉬었으면 좋겠네!
Basic Tweaks for SSD on Windows 7
1) Open the Start Menu, then type "regedit" into the search line and press Enter.
2) Go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PrefetchPerameters"
3) Right click "EnableSuperfetch", hit modify and change to 0 and hit OK.
- Disable SuperFetch in services
1) Go to Control Panel select "Administrative Tools\Services"
2) Double click "SuperFetch", select startup type as disabled then click ok.
- Disable Disk Defragmenter
1) Go to Control Panel select "Administrative Tools\Services"
2) Double click "Disk Defragmenter", select startup type as manuel then click ok.
- Turn off drive indexing
- SSD Tweaker for Windows XP/Vista/7/x64
You can tweak many things at once by using this utility.
Download: http://members.westnet.com.au/tarcoola.computers/elpamsoft/SSDTweaker.zip
More Info: http://www.ocztechnologyforum.com/forum/showthread.php?49779-SSD-Tweak-Utility
아름다운 도전
어느 세상에나
인간 본연의 진실이 있고,
진실은 마침내 통하게 마련이다.
꼭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기 위해 도전하는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얻을 수도 있고 얻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전은 반드시 자신의 세계를 넓히게
마련이다.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 김희중의《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중에서 -
* 도전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창조 작업이기도 합니다.
온갖 위험과 시련이 뒤따르지만 '진실은 통한다'는 믿음과
흔들리지 않는 용기로써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면
어둡고 습한 절망의 땅에도 희망의 새 길이
조금씩 조금씩 넓게 열립니다.
임재범 - 비상
임재범 하면 고해라는 노래가 떠오르는데
이리 멋진 노래가 있었네!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랬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건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 받는 것보단 혼자를 택한거지.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당당히 내 꿈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랬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내게 맞는 삶
내가 걸어온 길이 결코 특별한 게
아니라는 걸 네가 꼭 알아주었으면 해.
난 예외적인 사람이 아니야. 누구나 나처럼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어. 약간의 용기, 결단,
그리고 자의식만 있으면 돼.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사는 거 말이야. 진정한 삶, 내게 맞는 삶,
자신을 올바로 인식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거지.
- 티찌아노 테르짜니의《네 마음껏 살아라》중에서 -
* 누구에게나 자기의 길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 자기 길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자기 길을 찾아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창조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나다운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곧
'내게 맞는 삶'을 올바로 사는 것이며
'내가 내가 되는 것'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지름 일듯 싶은 SSD
12시 넘어서 refresh 해보니까 팔던 가격보다 40불이 더 싸게 나왔네...
지난 달 부터 쭈욱~ 지켜보다가 드디어 질렀음 -ㅇ-
데스크탑 부팅 전용으로 산건데.. 60기가면 충분하지!!
지금도 C 는 40기가 밖에 안쓰고 있는데 ㅎㅎ
아.. 오늘은 작년부터 벼르고 벼르던 자동차 샥도 바꾸고...
지난 달부터 벼르고 벼르던 ssd 도 지르고...
기분이 개운하네 ㅋ
이젠 좀 아껴 살아야지... -0-
Green Day - Last Night On Earth
I text a postcard sent to you
Did it go through?
Sending all my love to you
You are the moonlight of my life every night
Giving all my love to you
My beating heart belongs to you
I walked for miles til i found you
I'm here to honor you
If i lose everything in the fire
I'm sending all my love to you
With every breath that i am worth
Here on earth
I'm sending all my love to you
So if you dare to second guess
You can rest assured
That all my love's for you
My beating heart belongs to you
I walked for miles til i found you
I'm here to honor you
If i lose everything in the fire
I'm sending all my love to you
My beating heart belongs to you
I walked for miles til i found you
I'm here to honor you
If i lose everything in the fire
Did i ever make it through?
요상한 취미...
초 하면 전기 나갔을때 쓰는 비상용 전구다 라는 인식 밖에 없었는데..
언젠가 부터 향기나는 초가 좋더라;;
Target 이나 Vons 이런데 장 보러 갔다가 하나씩 집어 오곤 했었는데,
조금 괜찮은거 살려면 가격이 은근히 비싸서...
안사고 있다가 yankee candle 이라는 사이트에서 세일을 하길래 두개나 샀음 ㅎㅎ
Garden Sweet Pea Large Tumbler Candle
Almond Cookie Large Tumbler Candle
하나에 $24.99 인데,
두개 합쳐서 쉬핑 포함에서 $29.66 샀음!!
이번주 주말에 대청소 좀 하고 간만에 초나 피워야겟군~ =3
일요일이 평일 보다 더 힘드네 -0-
ATM 잠깐 갔다가 별다방 가서 커피 한잔 사온거 빼고는..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네 ㅠ.ㅠ
어제 위닝 하면서 노는게 아니었는데...
집에 놀러온 사람 가라고 할 수도 없고 해서... 흑흑
아~ 지겹고 지겹고 지겹다!
작년 12월에 iPhone app 하나 만들자고 해서,
대충 만들긴 만들었는데 갑자기 바쁘다고 하더니 hold 하자고 해서 잊고 있었는데...
5개월 만에 연락이 왔다.
time to finish up 이라고 하면서... ㅡ.ㅡ
시작을 했으면 끝은 봐야하니 마무리를 하긴 해야겠는데,
5개월 동안 조용하다가 뜬금없이 연락해서 끝내자고 하면...
나는 항상 한가하고 부르면 가야하는 사람 같아서 괜시리 좀 그렇네.
나도 요즘 바쁜데 말이지.
미국와서 한국에서 받기만 했지 뭐 보낸적 한번도 없는데...
엊그제 어머니께서 조카 한결이 먹인다고 뉴질랜드산 분유를 살 수 있냐고 물어보셨다.
뉴질랜드 몇명 연락처는 가지고 있는데,
수년간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전화해서 부탁하기 좀 그래서...
데니킴 아저씨한테 부탁 했는데 잘 처리되겠지~
이 기회에 부모님꺼하고 한결이꺼 같이 보내야겠다.
생각보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도 않고...
부모님은 생각도 못했는데 받으시면 좋아라 하시겠지.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은 자란다~!
(벌써 5월이네... orz)







I believe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my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