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이 아니야 ㅠ.ㅠ
아버지 생신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른채 전화도 못드렸다 -0-
예전 같으면 형이 전화해서 알려주기라도 했는데 이젠 그러지도 않네. ㅠ.ㅠ
어머니께서 내가 요즘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하셨다고는 하지만 서운해 하실텐데...
한국에 보낸 물건 도착할때 즈음 맞춰서 전화 드려야지.
지난 수요일에 시험이 있었는데,
6시 좀 넘어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준비 좀 한다고 하고 밖에 나왔는데...
집 키, 차 키를 집 안에 두고 문을 잠궈버렸네 ㅡ.ㅡ
하필 메니져도 집에 없고,
발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다행이 조금지나 메니져와서 겨우 시간 맞춰가서 시험 봤네...
이사 온지 1년 다되어 가는데 이런 일 처음... orz
오늘 아침에는 서두르다가 사고날 뻔 했네.
난 분명히 우회전을 해야하기에 속도를 줄여야 했는데...
뒤에 따라오는 차가 빠르게 너무 달라 붙어 오길래 브레이크를 살짝 밟고 우회전을 했는데,
우회전 하는 순간 마주 오던 차를 발견했고 시껍해서 핸들을 더 돌리고 브레이크를 좀 더 밟았더니,
타이어에서 끼이이익 하는 소리... -0-
빨리 시험 끝나고 방학 시작되고 좀 쉬었으면 좋겠네!
일요일이 평일 보다 더 힘드네 -0-
ATM 잠깐 갔다가 별다방 가서 커피 한잔 사온거 빼고는..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네 ㅠ.ㅠ
어제 위닝 하면서 노는게 아니었는데...
집에 놀러온 사람 가라고 할 수도 없고 해서... 흑흑
아~ 지겹고 지겹고 지겹다!
작년 12월에 iPhone app 하나 만들자고 해서,
대충 만들긴 만들었는데 갑자기 바쁘다고 하더니 hold 하자고 해서 잊고 있었는데...
5개월 만에 연락이 왔다.
time to finish up 이라고 하면서... ㅡ.ㅡ
시작을 했으면 끝은 봐야하니 마무리를 하긴 해야겠는데,
5개월 동안 조용하다가 뜬금없이 연락해서 끝내자고 하면...
나는 항상 한가하고 부르면 가야하는 사람 같아서 괜시리 좀 그렇네.
나도 요즘 바쁜데 말이지.
미국와서 한국에서 받기만 했지 뭐 보낸적 한번도 없는데...
엊그제 어머니께서 조카 한결이 먹인다고 뉴질랜드산 분유를 살 수 있냐고 물어보셨다.
뉴질랜드 몇명 연락처는 가지고 있는데,
수년간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전화해서 부탁하기 좀 그래서...
데니킴 아저씨한테 부탁 했는데 잘 처리되겠지~
이 기회에 부모님꺼하고 한결이꺼 같이 보내야겠다.
생각보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도 않고...
부모님은 생각도 못했는데 받으시면 좋아라 하시겠지.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은 자란다~!
(벌써 5월이네... orz)
아하하! 바쁘다 바빠~
뭐 이리 해야할게 많은지...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다 기억하기 힘들어서... 요거하나 장만 했음. ㅋㅋ
오래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지난 일요일날 하나 사왔는데, 생각보다 싸더라는...
줄자 가지고 간격과 높이 맞춰서 벽에 구멍 뚫느라 고생 좀 했네.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감이 훌륭해서 뿌듯!
TV 도 거의 안보는데 AT&T U-verse 돈 내는게 아까워서,
AT&T U-verse 해지하고 DSL 로 바꿀려고 했는데,
TV 만 해지를 시킬 수 있다고 해서 TV 해지하고 Internet 업그레이드 했네 ㅋㅋ
(아나... 이사 올때는 TV 무조건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 해서 매달 TV 만 50불씩 냈는데... orz)
Max Plus - Up to 18.0 Mbps downstream Starting at $55/month
속도 테스트 해봤는데 매우 마음에 듬!!
미국에서 이런 속도의 인터넷을 쓰게 될 줄이야... 우하하!!
속도 빨라져 봐야 막상 다운 받을게 없긴 하던데...
그래도 뭔가 받을때 금방 받아져서 좋긴 하네. ㅋㅋ
랄라~ 달리자! =3
assignment 조금 재미있네 ㅎㅎ
간만에 숙제 한다고 집중 좀 했음!!
대충해서 마이너 버그가 있을거 같지만 5, 6번 한다고 시간 좀 썼네~
Download the 2 attached Java class definition files. The Grid class stores a rectangular map of rows and columns with an object to move inside the defined area. Use the JGrasp tool to build documentation to find out what methods are available to you in this Grid class. The GraphicGrid class uses a Grid object to display a Graphical window so you can see the results of your programming steps.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any of the methods in the GraphicGrid class as you do not need to use any of them.
A Grid object has a maximum size of 22 rows by 36 columns. When you pass the row and column values when you create a Grid object, it creates a map of the size you specify.
The constructor method when passing two integer values to the Grid object includes a border on the outside of your map with 1 spot empty, or an exit from the Grid. The exit is in a random position each time you run a Grid program. It also places a mover object at a random position inside your map and the mover object is facing a random direction, NORTH, SOUTH, EAST or WEST.
You are to write a program that uses both a Grid object and a GraphicGrid object that:
1. Asks the user for the number of rows (Validate the value is between 3 and 22)
2. Asks the user for the number of columns (Validate the value is between 3 and 36)
3. Create the desired Grid object
4. Passes the Grid object to create a GraphicGrid object
5. Navigates through EVERY point in the Grid so that all dots disappear
6. Finds the exit and ends the program without falling off the Grid
Submit your source code for credit. I do not necessarily expect all of you to individually solve this logic puzzle, so step 5 and 6 may not be complete, but your code should compile and should have step 1-4 completed and then steps 5 & 6 to the best you can figure out.
To solve the logic, think of how you as a human would perform the steps using only the methods that are defined in the Grid class. The solution I am looking for will accomplish both tasks 5 & 6, but do not be concerned about retracing steps or trying to solve the problem in the fewest number of steps. Those types of solutions are for the algorithms class, not our beginning programming class.
java GridCreator
질긴 뉴질랜드 인연 ㅋㅋ
잠깐 있었었는데 그때 인연들이 이리 이어질 줄이야...
비록 토니팍은 나와 스키장 가기로 한 약속을 뒤로 한 채 한국으로 귀국했지만,
시카고에서 학교 다니는 동안 나하고 3~4번은 만난거 같고...
나 처음 미국 왔을때 DC 에서 나하고 놀아줬던 데니킴은,
지금은 켈리포니아로 이주해서 매주 금요일 마다 우리집 와서 같이 스케치북 보고... ㅋㅋ
오늘은 양효 미국 놀러왔다고 전화왔네 ㅋㅋ
이녀석은 한국에 있을때도 지방에 살아서 자주 보지도 못했는데,
미국에서 보게되다니 정말 오랜만인걸...
간만에 타운 나가서 술 한잔 마셔야겠군 !
=3
오래만에 포스팅 -ㅇ-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빕니다 : )
요즘에 귀차니즘에 빠져서 모든게 귀찮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집 청소 싹 하고~ 이불 빨래도 하고 -ㅇ-
이래저래 한 일이 많네.
낮과 밤이 바뀌어서 새벽 3시가 다되어 가는데도 잠은 안오고...
내일 카운셀러도 만나야하고 수업도 가야하는데 나 지금 뭐하는거지 ㅋㅋ
최근에 친한 동생이 내 눈 앞에서 크게 다쳐서 충격도 좀 먹고...
기도 같은거 잘 안하는데 그녀석 위해서 기도도 좀 해주고...
다행스럽게도 많이 좋아져서 정말 감사한 생각이 든다.
이야기 듣어보니까, 뇌에 공기가 들어가서 위험 했었고,
눈이 실명될 수도 있었고...
정말 이래저래 고비가 많았는데 큰 고비는 다 넘겼고...
빨리 건강해져서 spring 때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이번주 부터 winter 시작되서 학교 갔는데... 좀 좌절이다...
java introduction 이라니...
더군다나 첫 수업부터 쉬지않고 1시간 30분동안 떠들더니 15분간 휴식시간 준다 ㅠ.ㅠ
어디서 말 하는것만 배웠나 말은 잘하긴 하는데...
내 앞에서 byte, int, float, double 이런거 설명하면 나보고 어쩌라는건데 ㅠ.ㅠ
참다 참다 수업 시간에 클리앙 사게가서 사진 구경했다 ㅋㅋ
아... 전에 한번 CC 하고 UC berkeley 수업 비교를 해본적 있는데...
정말이지 CC 에선 배울게 거의 없는거 같다.
그냥 대부분 수업이 다 영어 공부하러 가는거 같아 ~.~
그래도 UC berkeley 에서는 몇개 흥미로운 수업이 있어보이긴 하던데...
시작한거 끝은 봐야하는데...
이 빈곤한 생활을 하면서 2년이나 더 버텨야할 생각하니까 깝깝하네 ㅋ
고생 끝에 낙이 있다니 화이팅 해야지!! =3
왠 홍콩 여자!
says:소개해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이 이야기를 듣으니...
소개팅할래?
홍콩여자야
이쁘장하게 생겼어 얌전하구 하예
어릴적에 한국 사람 말고 다른 나라 사람 좀 만나볼껄 하는 생각이 드네 ㅋㅋ
뉴질랜드에서 스쿨버스 타고 다닐때
걸스 다니는 일본애가 나 좋다고 선물 한보따리 준적 있는데...
그때나 한번 만나볼껄 그랬어 -0-
어머니하고 통화하다가 어쩌다 관심가는 친구가 생겼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물어보시는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시는데... ㅋㅋ
지금껏 나하고 싶은데로 살아 왔는데,
결혼 만큼은 부모님 말씀 좀 듣어야지 ㅋㅋ
요즘 공원 자주 가네~
집 근처에 공원...
책 한권과 커피 하나 들고 바람쐬러 가기 좀 짱인듯 ㅋ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창문 열어놓고 차에 있었는데...
눈 감고 10분 정도 있다보니,
뉴질랜드에서 수업 땡땡이 치고 갔던 공원...
그곳에서 낮잠 잘때 느꼈던 평온함(?)을 다시 느낄수 있었음 ㅋㅋ
집에와서 google map 에서 한번 찾아보자 하고 찾아 봤는데,
지금까지 호수로 알고 있었는데 호수가 아니네 -0-
바다하고 연결되는 강이었네 ㅋ
Auckland 가게 되면 여기 한번 꼭! 다시 가보고 싶다~
왜이리 주변에...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까? -0-
오늘 미팅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가 끝나고 집에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맥주 한잔 마시자고 해서...
워..............................................
교회 이야기며,
진화론 이야기며 ㅋ
온갖 이야기가 오갔는데...
영어로 해서 너무 피곤했다 ㅠ.ㅠ
(말도 잘 못하는데 말이지... ㅋ)
할튼 재미있는 시간 이었음 ㅋ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만 같이 교회가자는데,
기회가 된다면...
요즘 데니킴도 그렇고 왜이리 교회 가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야!!
12월 중순에 버지니아나 한번 다녀올까 했는데...
가난해도 유냉이도 볼겸 기분 전환겸 정말 가려고 했는데 ㅠ.ㅠ
하필 앞뒤로 기말고사가 있노... =_=
유냉이 녀석이 비행기 표까지 알아봐 줬는데... 아나...
이녀석한테 맨날 거짓말만 하는거 같아서 씁쓸하구만 =_=
내 조만간 버지니아 한번 간다!






I believe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my future.